링크용..이지만 귀여우니까 공개()


기여운우리집개님/ㅅ/ ㅋㅋㅋ

by 카리안 | 2009/01/15 16:50 | 트랙백 | 덧글(3)

내사람

남산타워에 올라갔다 내려오면서..

뒤돌아보는 내님은 예쁘기도하지...u// u



자꾸 밥먹을때 사진찍어서 오물오물한 사진 뿐..;
애인님 미안..나에게 자비란없다()
이날 정장간지가...
나님을 쓰러지게 만들었구 ㅇ<-<
넥타이랑 셔츠는 내가 선물해준거♥


그리고 내사람옆에서 나는..
토끼모자를 쓰고 다녔다

집에 들고왔더니 예쁜내동생님 써보고

"야 이거 머리 대땅커보여"

...............미안 내머리 원래큰데 두배는 돼 보였겠다..-_-

ㄱ...그래도 오빤 내가 예뻐? 예뻐? 할때마다 응 예뻐 해줬는데!!!!!!!!!!!!!!....ㅠㅠ

by 카리안 | 2008/12/23 00:46 | †:Love&Love:† | 트랙백 | 덧글(4)

열심히 바느질을 하면서 동생이 좋아하는 타블로의 꿈꾸는라디오를 듣다보니
눈이 오고 있다는 멘트를 하더라..

밖을 봤더니 이미 어느정도 쌓여서 창밖을 하얗게 하얗게

이틀만 늦게 왔더라면 함께 맞을 수 있었을까....
아니다 지금쯤 집에가는 버스 안에서 ...
창밖을 보면서 언제쯤 도착하나 걱정하고 있었을거람

..그러면서도 한번은 함께 눈 맞아보고싶고... 손잡고 걷고싶고....

이런생각을 하면서 카메라를 들었다.

물론 비루한 실력이라 사진은 .....



우리집개가 뛰어내릴까봐 차마 창문을 다 열지 못해서.. ㅠ

by 카리안 | 2008/12/23 00:38 | †Daily†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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